추미애, 단원고 4·16 기억교실 찾아…“영원히 기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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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단원고 4·16 기억교실 찾아…“영원히 기억할 것”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두고 ‘단원고 4·16 기억교실’을 방문해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추 후보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단원고 4·16 기억교실을 찾았다”며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하늘의 별이 된 단원고 학생들이 친구들과 어울리고 공부하던 공간을 그대로 옮겨둔 곳”이라며 “교실에 첫 발을 딛자마자 12년 전의 슬픔과 먹먹함이 생생하게 떠올랐다”고 회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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