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ASEA 2026’ 조직위원회는 후르츠 지퍼, 캔디 툰, 스윗 스테디, 큐티 스트릿, 프로듀서 키무라 미사가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 첫날 출연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개 도시 투어로 4만 8000명을 동원한 이들은 9월 데뷔 2주년 기념 무도관 공연을 개최한다.
키무라 미사는 2022년부터 후르츠 지퍼, 캔디 툰, 스윗 스테디, 큐티 스트릿을 탄생시킨 아소비시스템 아이돌 프로젝트 ‘카와이이 랩’의 총괄 프로듀서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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