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0.39%)가 압구정·개포동 재건축 추진 단지 중심으로, 송파구(-0.09%)가 잠실·방이동 위주로 하락했고 서초구(-0.05%)도 가격이 내려가면서 강남3구 모두 약세로 전환했다.
아파트 기준 상승률은 서울(0.34%)이 전월 대비 0.40%포인트 낮아지며 2개월째 뚜렷한 둔화세를 나타냈다.
서울(0.46%)은 상승률이 전월 대비 0.11%포인트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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