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고유가와 고환율의 파고에 지난달 수입물가가 28년 2개월 만에 가장 가파르게 치솟았다.
1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3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물가지수는 169.38로 26일 전월(145.88) 대비 16.1% 상승했다.
지난달 수출물가지수는 173.86으로 26일 전월 대비 16.3%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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