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Z 재찬, 손 편지로 전한 해체 소감 "서로 응원하며 각자의 길 걷기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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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Z 재찬, 손 편지로 전한 해체 소감 "서로 응원하며 각자의 길 걷기로" [전문]

재찬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멤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각자가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방향과 꿈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고 과정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각자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 지금의 저희에게 더 의미 있는 선택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됐다"며 그룹 해체를 알렸다.

재찬은 "아리들 곁에서 오래 함께할 수 있도록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DKZ라는 이름은 제게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으로 간직하겠다.항상 고맙고 사랑한다"며 긴 글을 마무리했다.

오늘은 제가 동키즈라는 팀으로 데뷔해 지금의 DKZ까지 달려온 여정의 마지막을 전해 드려야 할 것 같아 이렇게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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