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개통 앞둔 서울 동북선…노원구, 역명 제정 주민의견 수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내년 개통 앞둔 서울 동북선…노원구, 역명 제정 주민의견 수렴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경전철 동북선 도시철도의 역명 제정을 위한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15일 밝혔다.

동북선 16개 정거장 가운데 노원구에는 7개가 설치되는데, 환승역으로서 기존의 역명을 활용하는 3개(상계·하계·월계역)를 제외한 4개 역의 이름을 짓는 절차가 시작된다.

역명은 정거장의 위치와 인접한 옛 지명, 주요 공공시설이나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의 명칭을 활용하는 등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