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이 내달 중국 베이징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미국 내 대(對)중국 인식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로라 실버 퓨 리서치 부소장은 "민주당 지지자들과 젊은 성인층을 중심으로 미국에서 중국을 적으로 여기는 사람들의 비율이 작년보다 감소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지 정당별로는 중국에 호의적인 견해를 가진 민주당원 비율은 전년 대비 8%포인트 상승했으나, 공화당원 견해에는 변화가 거의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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