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S&P 글로벌 지속가능성 연감 2026’ 멤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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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S&P 글로벌 지속가능성 연감 2026’ 멤버 선정

삼성증권은 세계 3대 신용평가사 가운데 하나인 S&P Global이 발간하는 ‘지속가능성 연감 2026(S&P Sustainability Yearbook 2026)’ 멤버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지속가능성 연감’은 S&P Global이 매년 진행하는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를 바탕으로 ESG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자료다.

전 세계 기업 가운데 ESG 경영 성과가 뛰어난 상위 10% 기업이 포함되며, 2026년에는 59개 산업, 9200개 기업 중 848개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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