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15일 "2028년 LA 올림픽까지 팀을 이끌 남자 올림픽 대표팀의 감독과 코치를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당시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는 이민성호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서 평균 나이가 더 어린 우즈베키스탄과 일본에 패배하고, 3·4위전에서는 한 수 아래 전력으로 평가받는 베트남에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는 등 성과를 내지 못하자 아시안게임과 LA 올림픽을 '투트랙'으로 준비하기로 결정했다.
LA 올림픽 대표팀 감독직은 감독과 코치 1명이 한 팀을 이루는 형태로 지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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