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4년은 변화와 혁신을 완성해 향군이 더욱 강하고 내실 있는 조직으로 도약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는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향군본부 4층 회의실에서 제38대 신상태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권오을 보훈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재향군인회가 신상태 회장을 중심으로 조직 혁신과 재정 안정화에 더 박차를 가해 대한민국 안보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앞장서 주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서울시 향군회장, 향군 부회장 및 이사 등을 역임하고, 현재는 한국PLA 등 5개 업체의 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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