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는 지난 1분기 미국 LA와 조지아주 서베너에 각 복합물류센터와 통합창고를 개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LA에 설립된 복합물류센터는 약 1만2000㎡(축구장 약 2개 규모)로 마련됐다.
이에 현대글로비스는 환적과 항공, 보관 및 유통 등 물류 서비스를 통합하고, 직영 기반 내륙운송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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