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과 서울아산병원 등 5개 대학병원이 참여한 임상 연구 결과 종근당의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가 기존 표준 소독법 대비 월등한 살균 지속력을 보였다.
15일 종근당은 환경소독티슈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의 해당 연구 결과가 대한감염학회 국제학술지 「Infection & Chemotherapy」에 게재됐다고 15일 밝혔다.
연구 결과,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는 소독 후 24시간이 경과한 시점에서도 미생물 감소 효과를 유의미하게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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