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권 유일의 대형 종합 쇼핑공간으로서 20년 가까이 읍·면 지역을 지켜왔지만, 기업 회생절차의 여파를 피해가진 못했다.
특히 조치원 인근엔 대체할 대형마트가 없는 상황 속에서 신-구도시간 생활 격차 문제가 다시 한번 수면 위로 오를 가능성도 제기된다.
세종시에 따르면 홈플러스 조치원점이 지난 8일경 휴업 신청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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