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중동 전쟁 종식을 위한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 거래일보다 7.0원 내린 1474.2원을 기록했다.
전날 8.1원 떨어진 1481.2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감한 데 이어 이날까지 이틀 연속 하락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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