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중동 내 미군기지 공습 때 중국위성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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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중동 내 미군기지 공습 때 중국위성 활용했다"

이란이 중동 내 미군기지 폭격에 중국 위성을 활용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 항공우주군은 2024년 말 중국 업체에서 고해상도 감시위성 TEE-01B를 몰래 인수해 최근 전쟁 때 미군 기지를 정밀 타격하고 피해 실태까지 확인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위성을 인수할 때 계약의 일부로 중국 위성통제 서비스 업체인 항톈위싱(航天馭星·Emposat)에서 아시아, 남미 등에 있는 민간 지상 관제소를 이용할 접근권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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