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금융기술 기업 PFCT가 금융 특화 버티컬 AI 인프라 '에어팩'(AIRPACK)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PFCT에 따르면 에어팩 도입으로 대용량 데이터 분석 속도는 최대 30배 빨라졌고, 모델 성능은 KS 통계 기준 약 10%포인트 향상됐다.
이수환 대표는 "동남아시아와 호주 등 일부 시장은 금융 데이터가 부족하거나 정합성이 낮아 데이터 증폭과 가상 연체자 학습 기술이 중요하다"며 "자체 AI 에이전트 기술도 개발해 이상 징후 대출과 사기 탐지, 검색·판단 기능 등에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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