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시흥시에서 첫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 중앙·지방 합동방제대책회의 열고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지난 13일 시흥시 정왕동 구릉지에서 소나무류 6그루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다.
경기지역에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시군이 2023년 20개에서 매년 1개씩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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