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야간근로수당을 주지 않거나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임금을 지급한 사실도 무더기로 확인됐다.
특히 이번 감독에서는 중간브로커 2명이 개입해 계절노동자 임금에서 매월 일정액을 공제하는 방식으로 총 700만원을 챙긴 사실도 드러났다.
이번 감독은 이주노동자 단체의 문제 제기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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