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갓 탤런트' 출신 엄지민이 뮤지컬 '태권, 날아올라' 3번째 시즌까지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극 중 태권도부 주장 '이솔'로 열연한 엄지민은 "무대에서 연기와 노래를 함께 하는 일은 항상 어렵다.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했다"라며 "배우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정말 즐거워서 계속해서 함께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엄지민은 "'아메리카 갓 탤런트' 때는 태권도 위주로 보여 드렸다"라며 "'태권, 날아 올라'에서는 연기, 노래 뿐만 아니라 감정을 드러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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