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전 협상 관측 속 원/달러 환율 이틀째 하락…1,474.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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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전 협상 관측 속 원/달러 환율 이틀째 하락…1,474.2원

중동 전쟁 종료를 위한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이 열릴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 원/달러 환율이 이틀 연속 내렸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 거래일보다 7.0원 내린 1,474.2원이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 8.1원 빠진 1,481.2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고 이날까지 이틀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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