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민·관·경 합동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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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민·관·경 합동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 실시

부산진구는 4월 13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통학버스 민·관·경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집, 아동양육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운영하는 통학 차량 22대를 대상으로 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부산진구는 출산율의 증가 등으로 아동·청소년 인구가 많은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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