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보병 없이 로봇 부대 보내 적진 탈환…러군 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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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보병 없이 로봇 부대 보내 적진 탈환…러군 투항"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처음으로 오직 로봇과 드론만 이용한 작전을 통해 러시아에 점령된 영토를 되찾을 수 있었다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 군인들이 우크라이나의 무인 차량 부대와 맞부딪치자 투항했으며 우크라이나 측 손실은 없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가 사용하는 로봇 중에는 터밋(Termit)이라는 무인 차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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