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가 영하 26도 냉동 창고에서도 24시간 멈추지 않고 움직이는 차세대 물류 로봇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화한다.
LG CNS는 지난해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물류 자동화 전시회 ‘프로맷(Promat) 2025’에서 ‘모바일 셔틀’을 처음 선보인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LG 계열사 북미 공장에도 수백 대 규모의 셔틀로봇 기반 물류 자동화 시스템이 적용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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