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도둑 맞은 경기” 하피냐 ‘논란의 발언’에 아틀레티코 GK 응수…”마치 PK 3개, 퇴장 4개는 못 받은 것처럼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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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도둑 맞은 경기” 하피냐 ‘논란의 발언’에 아틀레티코 GK 응수…”마치 PK 3개, 퇴장 4개는 못 받은 것처럼 들린다”

경기 후 ‘도둑맞은 경기’라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하피냐의 주장에 후안 무소가 정면 반박에 나섰다.

후반 10분 페란 토레스의 득점이 VAR 판독 끝에 취소됐고, 후반 34분에는 에릭 가르시아가 알렉산더 쇠를로트를 막는 과정에서 퇴장을 당했다.

그는 “마치 우리가 페널티킥 3개, 퇴장 4개를 받지 않은 것처럼 말하고 있다.이 경기를 도둑맞았다고 할 수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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