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아동 3명서 8명으로"...인천 남동장애인복지관 언어치료사, 불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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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아동 3명서 8명으로"...인천 남동장애인복지관 언어치료사, 불구속 송치

인천경찰청은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전 언어치료사인 30대 여성 A씨를 16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할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10~12월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당시 8살이던 A군 등 초등학생 발달장애아동 8명을 수십차례에 걸쳐 때리거나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다.

A씨는 이 복지관에서 7~8년 일했으며 사건 당시에도 아동 14명을 맡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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