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개청준비단'을 구성하기 위해 검사와 일반직 내부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
15일 법무부는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에 오는 21일까지 법무부 실·국, 대검·각급 검찰청·지청의 검사 및 일반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중수청 개청준비단 파견 신청을 받는다고 공지했다.
이 가운데 검사는 총 3명으로 사법연수원 37∼41기 중 1명을 수사기획 업무를 총괄할 수사기획실무과장으로 파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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