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배상금이 청소년 희망 기금으로…지원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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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배상금이 청소년 희망 기금으로…지원사업 확대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의 배상금으로 조성된 '4·16 청소년지원기금'이 시행 1주년을 맞아 지원 대상과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

재단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모두 16명의 청소년에게 치과 치료비, 생활 지원비, 교육비 등 2천만원이 지원됐다.

재단은 이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갑작스러운 사고나 위기로 가정이 어려워진 경우 등 지원 기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사례를 발굴해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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