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사건에도 신고율 10%대…교권 보호 대책 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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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사건에도 신고율 10%대…교권 보호 대책 미비

응답 교사 3551명 가운데 3055명(86%)은 최근 1년간 교육활동 침해를 직접 경험했거나 목격했다고 답했다.

지역교권보호위원회에 교권침해를 신고했다고 답한 교사는 413명(11.6%)에 그쳤다.

‘상해·폭행·성폭력 등 중대한 교권침해를 저지른 가해 학생에 대한 조치 사항을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하는 데 찬성하느냐’는 질문에 3270명(92.1%)이 찬성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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