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경찰단은 15일 공동재물손괴 및 업무방해 혐의로 민주노총 인천공항지부 노조원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2025년 10월1~10일 공항 화장실 변기 10여 대에 일부러 많은 양의 휴지를 넣어 막은 혐의다.
경찰 관계자는 “공사가 특정한 3명 가운데 2명은 혐의가 없다고 판단해 불송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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