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대 RISE사업단이 스쿨존 교통법규 위반 행위 예방을 위해 양주경찰서를 비롯한 지역 시민단체와 손을 맞잡았다.
경기도 지역사회 공헌 및 현안 해결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등굣길 안전을 주제로 한 참여형 홍보로 대학이 지역기관과 협력해 생활권 안전 의제를 현장 실천으로 구현한 사례라는 평가를 받는다.
양영희 서정대 총장은 “이번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은 서정대 RISE사업단이 지역사회와 함께 생활권 안전을 실천한 사례”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형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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