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을 이어갔다.
오타니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다저 스다티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뉴욕 메츠와의 홈 경기에 1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14일 메츠 1차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안타 생산에 실패했지만,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은 '48'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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