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의원은 15일 ‘김태현의 정치쇼’와의 인터뷰에서 장 대표의 방미 행보를 두고 “수습하지도 못한 채 미국으로 가서 희희낙락하는 당 대표에 대한 울분이 있다”고 말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도 이날 페이스북에 장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함께 등장하는 사진을 올리면서 “미국에 갔으니 사진 찍는 것까지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은데 한숨이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적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지방선거에 출마한 국힘 후보들은 피눈물 나는데 해외여행 화보 찍으시냐”며 “꼭 이런걸 공개해 민주당한테는 조롱받고 국힘 당원들 억장 무너지게 해야겠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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