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최근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서 개인의 자발적 참여가 에너지 수급 부담 완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기준으로 5부제 참여 시 하루 약 3610~1만8050배럴의 석유를 절감할 수 있으며, 월 단위로는 최대 54만 배럴까지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최재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은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며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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