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상대인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다음 달 6일(이하 현지시간) 국내파부터 조기 소집해 대회 마지막 준비에 들어간다.
14일 AP 통신 보도에 따르면 두일리노 다비노 멕시코 축구대표팀 단장은 5월 6일 시작하는 대표팀 훈련 캠프에 합류할 자국 프로축구 리그(리가 MX) 소속 선수 명단을 다음 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월드컵 대표팀 훈련캠프에 소집되는 선수는 소속팀 플레이오프 경기에는 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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