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일 자녀의 위장전입 의혹에 대해 국적 상실 신고를 빠뜨린 자신의 행정적인 실수였다며 사과했다.
영국 국적의 장녀의 국적 상실 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2년여 전에 서울 강남 아파트에 내국인으로 전입 신고한 사실이 드러난 데 따른 것이다.
천 의원은 “우리 국적법상 국적을 상실하게 되면 바로 직후에 의무적으로 상실 신고를 해야 한다”며 “정상적으로 국적 상실 신고가 됐으면 외국인 거소 등록을 해야 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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