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리 과천시의원이 선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은 지난 13일 국회 제6간담회실에서 열린 ‘2026 지방선거, 쓰레기 다이어트 시작하기’ 토론회에 참여해 친환경 선거 문화 정착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현행 선거 방식이 홍보물과 유세 장비 등에서 많은 쓰레기를 발생시키고 있다는 문제의식 속에, 정치권과 시민단체가 함께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