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두무산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이 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 산하 전기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발전사업 허가를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두 곳의 양수발전소가 들어설 경우 전국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쌍둥이 양수발전소'를 구축하게 된다.
양수발전소는 전력 수요가 적을 때 하부 저수지의 물을 상부로 퍼 올려 에너지를 저장했다가, 수요 급증 시 낙차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에너지 저장 및 발전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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