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두무산 양수발전소 사업허가 취득…2034년 준공 목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합천 두무산 양수발전소 사업허가 취득…2034년 준공 목표

경남 합천군은 두무산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이 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 산하 전기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발전사업 허가를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두 곳의 양수발전소가 들어설 경우 전국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쌍둥이 양수발전소'를 구축하게 된다.

양수발전소는 전력 수요가 적을 때 하부 저수지의 물을 상부로 퍼 올려 에너지를 저장했다가, 수요 급증 시 낙차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에너지 저장 및 발전 시설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