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는 사회적 관계 단절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일상 회복과 사회 재진입을 돕기 위해 '2026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고립·은둔 특화 인력 '스테이 커넥터' 양성·1대 1 멘토링, 비대면 심리상담 지원, 일상 회복 챌린지 운영, 사회 재연결을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 등이다.
고립·은둔 상태 청년뿐 아니라 비자발적 미취업 청년이나 재고립 우려가 있는 청년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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