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풋볼존'은 15일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다음으로 일본 축구계에서 외국인 감독이 더 나아 보인다는 주장이 제기돼 예상 후보군을 전문가들이 추렸다고 소개했다.
이어 "상호적인 문화 이해 없이 불필요한 갈등이 일어난다.이런 관점에서 일본을 잘 이해하고 일본에서 감독 생활을 해본 감독이 후보에 오르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며 J리그에서 활동했던 외국인 감독들을 추렸다.
모리야스 감독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 나서 일본을 2회 연속 16강 진출팀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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