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형우·두산 손아섭·KT 김현수…멈추지 않는 기록 제조기의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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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형우·두산 손아섭·KT 김현수…멈추지 않는 기록 제조기의 시계

경기 전까지 개인 통산 2599안타를 기록하고 있던 최형우는 이 안타로 통산 2600안타를 달성하게 됐다.

최형우보다 앞서 해당 기록을 달성한 타자는 지난해 8월 한화 소속으로 2600안타 고지를 밟은 손아섭(38·두산 베어스)뿐이었다.

최형우와 손아섭에 이어 통산 안타 3위를 기록하고 있는 타자는 김현수(38·KT 위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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