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로봇단장 “현장부터 바뀐다”…레인보우 RB-Y2 공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삼성 로봇단장 “현장부터 바뀐다”…레인보우 RB-Y2 공개

“로봇이 공작기계와 연관된 주변 설비들까지 빠르게 적용되고 있습니다.다만 완전한 휴머노이드는 아직 시기상조입니다.” 오준호 삼성전자 미래로봇추진단장은 지난 13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IMTOS 2026)’ 현장에서 이같이 밝혔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 부스를 둘러본 후 로봇이 제조 현장에 어떻게 적용될지 방향을 짚은 것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이날 부스에서 이동형 양팔로봇 ‘RB-Y2’를 처음 소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