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도내 복무 만료 인원인 96명보다 신규 배정 인원이 크게 밑돌면서 의료 공백이 현실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전국적인 의과 공중보건의사 수급 감소에 대응해 한정된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보건기관 운영체계 개편'을 병행 추진했다.
도는 신규 공중보건의 배치 즉시 현장에 투입해 의료 공백을 메울 수 있도록 사전 직무 교육 등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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