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청은 15일 청사 8층 회의실에서 평택시, 자동차부품·반도체·화학 제조기업 5개사와 평택 포승(BIX)지구 산업시설용지 투자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5개 기업(㈜왕성이노텍, 조양메탈㈜, ㈜광석인터내셔날 및 2개사 서면 협약)은 총 640억원을 투자해 포승지구 내 4만3천㎡ 부지에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평택 포승지구는 자동차부품·화학·반도체 소재 기업 집적으로 첨단 제조 클러스터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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