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50)와 브래드 피트(62)의 딸 샤일로(19)가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가명으로 가수 다영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다영의 소속사 스타십엔터테인먼트 측은 샤일로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이라는 사실을 전혀 모른 채 미국 오디션을 통해 백그라운드 댄서로 기용했다고 밝혔다.
● ‘피트’ 성 뗀 샤일로 샤일로는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 중 한 명으로, 어린 시절부터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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