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5일 '2026년 장애인 고용촉진대회'에서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제조업 기반 일자리를 창출한 김만석 태건비에프 대표이사에게 철탑산업훈장을 수여했다.
올해로 36회를 맞이한 장애인 고용촉진대회는 장애인 고용에 기여한 사업주, 장애인 노동자, 업무 유공자를 시상하고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영 전문가로 성장한 김 씨는 여성 장애인의 성공적 롤모델이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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