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여성 대상 범죄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여성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의 신청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 이상 앞당겨 운영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여성 1인 가구 ▲18세 미만 자녀를 둔 한부모가정 ▲범죄피해 여성 ▲여성으로만 구성된 가구 등 총 36가구다.
파주시 관계자는 “보급 시기를 앞당긴 만큼 범죄 노출 위험이 있는 여성가구가 하루빨리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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