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기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지역사회가 실천할 수 있는 대응 전략을 찾기 위한 포럼을 연다.
파주시는 오는 22일 오후 2시 파주시민회관 다목적실에서 지구의 날을 기념해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성인지적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주제로 한 ‘기후격차 포럼’이 열린다고 15일 밝혔다.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기후위기가 사회적 계층에 따라 차등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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