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서해선 운정역 연장 사업’의 5월 착공을 앞두고 원활한 사업 추진과 안전 확보를 위한 점검에 나섰다.
파주시는 지난 14일 사업 대상지에 대한 사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내달 예정된 공사 착수에 앞서 현장 준비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해 공사를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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