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도 공식 지방정원으로 등록된다고 15일 밝혔다.
지방정원 등록은 10㏊ 이상의 면적과 40% 이상의 녹지 비율, 정원 전담 부서, 편의시설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해야 가능하다.
숙박·음식점업 종사자 수도 106명에서 206명으로 많이 증가하는 등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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