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페이롤로 무려 3억 5000만 달러(약 5153억 원)가 넘는 거액을 지출하는 뉴욕 메츠가 또 패하며 7연패 수렁에 빠졌다.
이에 뉴욕 메츠는 이날까지 시즌 7승 11패 승률 0.389를 기록했다.
이 홈런이 린도어의 이번 시즌 첫 대포이자 첫 타점일 만큼 부진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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